물론 이젠 때려치고 다신 안켤것처럼 케키를 방치한 제 잘못이겠지만...
예전 프로젝트 다시 들여다볼일이 있어서 케키를 켰더니 이제 더이상 서비스 안한다고?? 세이브도 안된다고??
무료 소나를 쓸수있다고 해서 설치하긴했는데 이것저것 유료로 바뀌어서 못쓰는게 있을까봐 소나 플래티넘까지 다시 깔았네요...
무료로 쓸수있게해준다고 했으면 깔끔하게 무료로 쓰게 해줘야지 상단에 업그레이드하라고 고정안내박아두는건 뭔 심뽀인가요...음악하는 사람들 자기 쓰는 툴에 이것저것 멋대로 박거나 변형하는거 질색하는거 진짜 모르는건지.. 인터페이스 바뀐것도 묘하게 촌스러운거 같고 아 진짜 간만에 켰다가 마음에 상처입었습니다.
맘같아선 다시 소나 플래티넘 쓰고싶은데 그래도 그간 잔잔바리로 케키에서 업데이트랑 버그잡아준게 너무 많아 돌아가지도 못하겠고...
아니 그냥 기존 케키를 더이상 업데이트 안해줄게 이제끝! 이정도로 하고 더 나은기능의 무언가를 개발할 생각을 해야지 이건 옛날에 깁슨이 소나 내팽겨칠때보다 더 양아치짓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그래도 별수없이 쓰긴 써야할텐데 속상합니다.